순진무구한 기나입니다. 아무것도 몰라요♡ D+40 Since D+853
12시간 안에 에세이 3개를 써야하지만, 제정신이 아닌 관계로 여기 시간으로 1시까지만 자러가야겠다. 문제는 한시간반 뒤에 과연 일어날 수 있을까… 일어났는데 아침이면… 오후 11시 29분
어차피 혼자 사는 인생. 오후 7시 2분
뇌가 이제 그만 쉬고 싶다고 외치는 것 같다. 오후 3시 52분
Corinne Bailey Rae- Like A Star 오후 1시 46분
그림일기 그리고 싶다. 하지만 시간이 없다. 타블렛도 오래전에 망가졌다. 에세이는 즐이다. 나는 멋지다. 랩하는 기분이다. 오전 11시 24분
배고플수록 집중력이 향상되는 것 같다. 오전 9시 18분
내일까지 에세이 2개, 리포트 2개 써야 한다. 학교가 나를 괴롭히려 작정하고 덤비는 것 같다. 오전 9시 15분
기나님은 2007년 3월 26일부터 954명과 2,834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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