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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Apr 2008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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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과인 도톨언니와 문과인 나. 서로 힘들다며 궁시렁궁시렁. 하지만 결론은 문과도 아니고 이과도 아닌 졸업. 졸업만이 살 길이다!

오후 10시 14분 (Toronto)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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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oss-dressing, nature vs nurture, gender construction, theatrical performance in 'Love's Cure' and 'Epicene'. 대충 단어들만 나열해 두고 고민 중. 자유 주제가 제일 짱나.

오후 10시 4분 (Toronto)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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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saying & 미투ing. 시험공부는 포기. 삽질은 정말 즐겁다.

오후 6시 44분 (Toronto)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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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mmy James and the Shondells - Crimson and Clover

오후 4시 56분 (Toronto)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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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불이 유혹적인 자세로 뒤틀어져 있다.

오후 2시 58분 (Toronto)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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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장면 먹고 싶다.

오후 1시 36분 (Toronto) 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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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정말 잘 사왔다고 생각하는 것은 열혈강호 1권부터 44권. 동생이 화장실에 만화방 차렸다.

오전 11시 50분 (Toronto)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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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러도 싫지만 내 글을 무단 도용하는 사람은 더 싫다.

오전 1시 57분 (Toronto) 댓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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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으로는 부담스럽지만 노래할 때는 정말 반할 수 밖에 없는 알렉스의 '아이처럼'.

오전 12시 40분 (Toronto)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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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으로는 조금 부담스럽지만 노래할 때는 정말 반할 수 밖에 없는 알렉스의 '아이처럼'.

오전 12시 39분 (Toronto) 댓글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