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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too
언제나 글보다는 태그에 본심이 있고, 댓글보다는 미투를 꾹 눌러준다.
오후 5시 30분 (Toronto)
가끔댓글남기기도하지만 댓글도소심해서조심조심 다시방치우러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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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too
읽던 책 마저 읽고 빌려온 심형래 감독의 '디워' 보면서 방 치워야지:)
오후 2시 48분 (Toronto)
todo 엄마가재미없다고보지말랬는데궁금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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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too
세상을 아름답게 보려는 것인지 현실을 회피하려는 것인지 모르겠다.
오후 2시 36분 (Toronto)
너도나도손에손잡고안드로메다로고고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