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물을 보며 좋아라하는 동안, 시위대 분들은 물 맞으시며 버티고 계셨구나. 부끄럽다.
2008년 5월 31일, 토요일 오후 4시 43분 (Toronto) by 기나 힘내세요 응원밖에못해서죄송해요 댓글 (1)그세 못참고 인터넷 한시간어치를 질렀다. 심각한 중독. 밖에 비가 정신없이 내린다. 아부지 골프치러 가셨는데 쌤통; 친구 잠깐 만나기로 했는데 바람 맞았다. 나중에 나도 바람 맞힐 생각이다. 4시간째 책을 읽었더니 눈알이 근질근질하다. 찬물에 담궜다 빼고싶다.
2008년 5월 31일, 토요일 오후 4시 29분 (Toronto) by 기나 잡담 댓글 (1)정신줄 놓기 일보직전.
2008년 5월 30일, 금요일 오전 12시 19분 (Toronto) by 기나 더위먹은듯 갑자기우아한원피스에우아한양산들고우아하게걸어다니고싶어졌다 굿나잇 댓글 (22)창문을 활짝 열고 요즘 마음에 든 곡을 들으며 하루종일 침대에서 인형과 딩굴댕굴. I really needed a day to unwind.
2008년 5월 29일, 목요일 오후 4시 24분 (Toronto) by 기나 인형이 남자였으면 더 좋았겠지만 - me2tube stereophonics itmeansnothing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