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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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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쯤 정신차릴까.

2008년 5월 31일, 토요일 오후 5시 11분 (Toronto) by 기나 댓글 (8)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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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물을 보며 좋아라하는 동안, 시위대 분들은 물 맞으시며 버티고 계셨구나. 부끄럽다.

2008년 5월 31일, 토요일 오후 4시 43분 (Toronto) by 기나 댓글 (1)
느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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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내리는 날이면 유난히 그 사람이 생각난다. 비 내리는 흐릿한 하늘은 누구나 다 센치하게 만들지만, 나만큼 비 내리는 날을 좋아하는 사람이 떠올라 더 보고싶고 더 같이 있고 싶어진다. 그나져나 조용히 책 읽으려고 커피샵 온건데 백화점 안의 스타벅스는 유난히 시끄럽다.

2008년 5월 31일, 토요일 오후 4시 37분 (Toronto) by 기나 댓글 (2)
느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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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세 못참고 인터넷 한시간어치를 질렀다. 심각한 중독. 밖에 비가 정신없이 내린다. 아부지 골프치러 가셨는데 쌤통; 친구 잠깐 만나기로 했는데 바람 맞았다. 나중에 나도 바람 맞힐 생각이다. 4시간째 책을 읽었더니 눈알이 근질근질하다. 찬물에 담궜다 빼고싶다.

2008년 5월 31일, 토요일 오후 4시 29분 (Toronto) by 기나 댓글 (1)
느낌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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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다.

2008년 5월 30일, 금요일 오후 10시 56분 (Toronto) by 기나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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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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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줄 놓기 일보직전.

2008년 5월 30일, 금요일 오전 12시 19분 (Toronto) by 기나 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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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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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건망증이 이리 심한데 나중에 치매 걸리면 어떡하지.

2008년 5월 29일, 목요일 오후 4시 25분 (Toronto) by 기나 댓글 (13)
느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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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을 활짝 열고 요즘 마음에 든 을 들으며 하루종일 침대에서 인형과 딩굴댕굴. I really needed a day to unwind.

2008년 5월 29일, 목요일 오후 4시 24분 (Toronto) by 기나 댓글 (1)
느낌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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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보다 지출이 많아 슬픈 영혼.

2008년 5월 28일, 수요일 오후 8시 28분 (Toronto) by 기나 댓글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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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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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MGOMGOMG 90210 is coming back!! OMG!!!!!!!!!

2008년 5월 28일, 수요일 오후 8시 25분 (Toronto) by 기나 ' 댓글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