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하게 이별하는 법 따위 난 모른다. 매달리고 싶으면 매달리고 전화하고 싶으면 전화한다. 슬퍼지면 숨 넘어갈 때까지 울고 며칠간 세상이 끝났듯 마냥 밥도 안 먹고 잠도 안 잔다. 그래야, 나중에 후회하지 않을 것 같았다.
2008년 6월 25일, 수요일 오전 8시 47분 (Toronto) by 기나 하지만결국쪽팔려서후회하더라 이제그만울어야지으쌰 댓글 (41)쿨하게 이별하는 법 따위 난 모른다. 매달리고 싶으면 매달리고 전화하고 싶으면 전화한다. 슬퍼지면 숨 넘어갈 때까지 울고 며칠간 세상이 끝났듯 마냥 밥도 안 먹고 잠도 안 잔다. 그래야, 나중에 후회하지 않을 것 같았다.
2008년 6월 25일, 수요일 오전 8시 47분 (Toronto) by 기나 하지만결국쪽팔려서후회하더라 이제그만울어야지으쌰 댓글 (41)For the things that could have been, cheers. :)
2008년 6월 22일, 일요일 오전 12시 16분 (Toronto) by 기나 goodbye 댓글 (15)겁나는건, 일과 장거리연애는 동시에 못하겠다며 연애를 그만두겠다고 할까봐.
2008년 6월 18일, 수요일 오전 9시 53분 (Toronto) by 기나 그래서아무말도못하고 댓글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