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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의 글 중" 자기소개" 태그가 포함된 글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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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소심쟁이 ㅋㅎ”같은 말을 들으면, 겉으론 쿨한 척 하고, 그 말 들은 이후 만나게 되는 사람 100명에게 “나 소심해?ㅠ” 따위를 질문하고, 몇일 밤을 “난 소심쟁이야ㅠㅠ”하며 끙끙거리며 잠을 못 이루는 1인.

2008년 9월 5일, 금요일 오후 4시 8분 (Seoul) by K-Dog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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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따 + 찐따 + 은따

2008년 9월 5일, 금요일 오후 4시 6분 (Busan) by 엡케알 ..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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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따 + 찐따

2008년 9월 5일, 금요일 오후 4시 5분 (Busan) by 엡케알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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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따

2008년 9월 5일, 금요일 오후 3시 36분 (Busan) by 엡케알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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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 수비대

2008년 9월 5일, 금요일 오후 2시 7분 (Busan) by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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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健浩 입니다.

2008년 9월 5일, 금요일 오전 10시 44분 (Seoul) by Carlspire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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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아무리 많아도 한번도 얘기 나눠보지 않은 사람이 반말하면 기분 나빠요. 아무리 어려도 호칭만 적절하면 반말해도 상관없어요. 그런데 상대가 먼저 말 놓지 않으면 저도 잘 못 놓아요. 소심당 당원.

2008년 9월 5일, 금요일 오전 9시 27분 (Seoul) by 엔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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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갈 집의 주인 아저씨와 대화중.. “나이는 30입니다.” “우와 서른이나 됐어요? 더 어려보이는데..”

2008년 9월 5일, 금요일 오전 9시 8분 (Seoul) by 베이스 댓글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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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플레이를 좋아하고요 사람들에게 거의 기대가 없는 편이에요. 물건에나 사람에게나 어떤 것에 얽매이게 되는 걸 잘 못 견뎌요.

2008년 9월 4일, 목요일 오후 3시 13분 (Chicago) by minjer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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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경, 포도 봉봉을 마시던 중, 사래가 걸리면서 포도 알갱이가 기도로 들어가서 숨이 막힐뻔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때 진짜로 이런 자세가 나오더군요. 책에서만 봤는데 실재로 보니 신기했어요.

2008년 9월 5일, 금요일 오전 3시 21분 (Seoul) by 심동 댓글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