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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4
Sep 2009
폭파! PM 03:26
9
Sep 2009
슬슬 닫아야 할 듯. PM 01:21
죽도록 패서 죽었다. PM 01:16
개가 짖지 않고 말하기를 바라는 것은 무척이나 우습다. PM 01:15
1
Sep 2009
19
Aug 2009
레퀴엠이 단 한 장도 없어. PM 06:37
16
Aug 2009
간만에 미친듯이 음반 고르기. PM 10:01
10
Aug 2009
온라인 책/음반 매장 오랜, 정말 후지다. PM 05:36
이틀 후 시디 스무 장이 내 손 안에. PM 05:32
무식하게 보고 무식하게 듣는다. PM 05:31
31
Jul 2009
SC로지스의 XX같은 서비스에 두 번 연속 물 먹었다. PM 09:24
27
Jul 2009
위시리스트 통째로 사라지다. PM 12:15
22
Jul 2009
무척이나 궁금했으나 무척이나 찌질한 질문들을 계속하여 시도하는 중. PM 12:12
21
Jul 2009
일요일의 광화문 교보문고, 그곳은 지옥. PM 06:37
10
Jul 2009
온라인 음반점들아, 음반 재고 없으면 품절이라고 표시하란 말이다! PM 12:11
7
Jul 2009
International Piano : '07.08, '07.07, '06.10, '05.09, '04.01. / '08.10, '08.05, '07.12, '05.11, '04.12. PM 10:12
6
Jul 2009
직원님들의 손님 뒷담화 이야기 꽃에 뜨내기 손님은 당황. PM 12:51
16
Jun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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