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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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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Dec 2011
Should've ignored that call -_-+ what the heck is his intension -_-++ PM 05:53
14
Dec 2011
전썖이 저번 크림슨 때 찔러 준 usb 잃어버렸다 ㅠㅠ 가방 주머니에 있던 게 챕스틱 빼고 홀라당 사라졌다;;; 어디 흘린 거야 ㅠㅠ AM 12:21
5
Dec 2011
환전했더니 뭐야 환율 또 상승 ㅋㅋㅋ 역시 난 명불허전이야 ㅠㅠ PM 12:27
1
Dec 2011
Big6도 못 외우는데 시험은 무슨 ㅡㅡㅋ AM 11:59
23
Nov 2011
종로2가 갓텐스시 갔다가 기분 잡쳤다 ㅡㅡ+ 아오 진짜 무슨 아마에비를 그딴 걸 내놔 ㅡㅡ+ 주문도 잊어먹고 ㅡㅡ 기분 좋게 먹어야 되는데 앉아있을수록 짜증이 무럭무럭 솟아났다. PM 08:47
20
Nov 2011
포레스트가 생일이라고 커피 기프티콘을 보내줘서 기분이 좋아졌다. ㅋ 짜식- AM 01:24
16
Nov 2011
에헤라디야~~~ 힐링캠프의 위력인지 환몽을 꿨네 ㅋㅋㅋ 그런데 공장장은 대략 97년도 스타일이었음 ㅋㄷ AM 08:34
9
Nov 2011
우리 형아 정말 잘 돼야 할텐데… PM 11:30
한평주 선생님이 고흥에서 교감선생님이 되셨어…! 시간 참 빠르다… PM 03:19
7
Nov 2011
내가 뭘 잘못 봤나? KT랑 LG 둘 다 포인트가 1500점 정도밖에 안 남은 줄 알고 안 쓰고 있었는데… 둘 다 5천 점 넘게 남았네 ㅡㅡㅋ 언제 다 쓰지? PM 06:39
6
Nov 2011
걸륜이 이번 앨범은 CD가 와도 리핑 한 번 안 하고 그냥 고이 모셔두기만 할 것 같다 ㅡㅡ;;; 핸펀에 넣을만한 트랙이 없(을 것 같은 불길한 예감이 들)어!!! 버럭!!! 차라리 사은품 열쇠고리가 제일 쓸만하겠다 ㅠㅠ AM 10:21
22
Oct 2011
파트너의 개떡같은 친구들 때문에 짜증이 나는 걸까 아니면 생각 짧은 파트너가 문제일까 아니면 별 것 아닌 인으로 치부하고 넘어가지 않는 내 속좁음 탓일까 ㅡㅡ PM 09:35
7
Oct 2011
헐 내 예전 사무실 번호를 까먹고 있었다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웃긴 건 missed call 봤을 때는 전혀 인지를 못 하고 있다가 전화를 걸려고 하니까 또 아무런 거리낌 없이 똑같은 그 번호를 자연스레 누르고 있음 ㅋㅋㅋ PM 01:50
3
Oct 2011
OMG I just got up… #fail AM 11:35
2
Oct 2011
환율이 천정부지로 치솟는 이 때에 굳이 .89 파운드를 페이팔로 결제하고 천 원짜리 편의점 커피 음료 두 개 먹은 셈 치지 뭐! 하면서 노래를 다운받아야겠다는 궁모씨 ㅡㅡㅋ AM 11:40
30
Sep 2011
지메일에서 보내는 메일은 들어오기 시작했다! 하지만 예전에 보낸 메일은 그냥 날아간듯;;; 그리고 핫멜이나 큐피드는 아직임 ㅠㅠ PM 04:31
26
Sep 2011
하아- 논문을 '잘' 쓰겠다는 것도 아닌데… 그마저도 이렇게 능력 부족이라니 oTL PM 10:56
22
Sep 2011
앗 (쿠폰을 빌미로) 취소 성공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M 11:45
안 질러도 되는데 충동구매 ㅠㅠ 게다가 환율도 모니터를 뚫고 올라가는 이 마당에… ㅠㅠ 게다가(2) 10% 할인쿠폰이 있는데 못 보고 그냥 지나쳤다 ㅠㅠ 게다가(3) 상품은 언제 오는 거야… ㅠㅠ AM 11:37
12
Sep 2011
아니 벌써 음성 통화 80분이라니? 다 더해도 45분 정도밖에 안 되겠구만?!? 이놈의 한국통신 믿을 수가 있나 ㅡㅡ^ PM 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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