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2day.net/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생각
8
metoo

“정당한 괴로움을 피하려는 시도는 모든 심리적인 병의 원인이 된다.”

2008년 9월 26일, 금요일 오전 6시 30분 (Seoul) by rath 댓글 (6)
생각
9
metoo

제 5회 EBS 국제다큐멘터리 페스티발. 이런 재미있는 걸 모르고 있었다늬…

2008년 9월 24일, 수요일 오후 3시 9분 (Gyeonggi) by 꽃띠앙 댓글 (18)
느낌
2
metoo

Hear and now. 예순다섯이 되서야 listen이 아니라, hear을 할 수 있게 된 노부부. 그 과정을 영상으로, 때로는 눈물과 웃음으로 함께한 딸(감독). 청각장애를 가지고 있는 우리 엄마아빠랑 보고있자니 미래의 내모습을 보는것 같기도 하고.

2008년 9월 22일, 월요일 오후 10시 30분 (Seoul) by 얼룩 (). , "!" . '' . 댓글 (5)
생각
2
metoo

무슨 일을 시작하는게 왜이렇게 어려울까. '시작이 반이다'란 말이 정말 맞긴 맞는 말이지…

2008년 8월 30일, 토요일 오전 1시 24분 (Seoul) by 권순선 댓글 (6)
생각
8
metoo

이 글에서도 알 수 있듯이, TODO item의 claim 시간과 action 시간이 멀어질수록 그녀석은 마음속에서 더 어려운 것으로 자라나는 경향이 있다. 생각났을때 바로 시작한 일들은 다 끝냈는데, 바로 시작안하고 TODO로 넣어둔 것들은 썩어간다.

2008년 8월 6일, 수요일 오전 8시 50분 (Seoul) by rath 댓글 (12)
생각
3
metoo

개념없는 어떤 남자가 버스 전세내고 통화한다. 여행사 사정을 왜 내가 이해해야해!

2008년 7월 2일, 수요일 오후 11시 37분 (Seoul) by moonset 댓글 (1)
생각
4
metoo

그런 날이 있다. 노래 하나가 가슴에 꽂히는 날. 듣고 또 들어도 계속 듣게되는 그런 날. - 사랑 그 쓸쓸함에 대하여. 양희은씨의 목소리가 오늘따라 가슴에 사무친다.

2008년 7월 1일, 화요일 오후 9시 51분 (Daegu) by 비류연 댓글 (17)
생각
4
metoo

집에 가자

2008년 5월 27일, 화요일 오후 7시 33분 (Seoul) by rath 댓글 (11)
생각
27
metoo

이명박 책임이다. 하지만 이렇게 커져버린 사태를 어떻게 책임질지… 그냥 책임지지 마라.

2008년 5월 26일, 월요일 오전 11시 8분 (Seoul) by 만박 댓글 (12)
생각
33
metoo

이명박 당선 이후, 그 반작용으로 새로운 국면을 맞이할 것이라는 생각은 했었지만, 이렇게 빨리 막장으로 갈 줄은 몰랐다. 이제 사람들은 점점 더 거리로 나설테고… 촛불은 나누고 또 나누어도 오직 늘어날 뿐이다…

2008년 5월 25일, 일요일 오후 4시 13분 (Seoul) by 2Z[이지] 댓글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