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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Feb
2012
간만에 시골행
11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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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Feb
2012
메인은 비빔국수, 사이드는 떡만두국… 오늘 저녁메뉴였어
PM 10:21
다이어트는
개뿔
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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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Jan
2012
컴퓨터가 자꾸 돈을 먹네 ㅜㅜ
AM 08:04
xp도
그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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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Jan
2012
하아 오늘 사무실 분위기 참 숨막히네. 시간이 너무 안간다능…
PM 04:15
불똥이
사방으로
튀는구나
.
에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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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Jan
2012
오늘 시장님 봤다는..
PM 10:04
덕분에
저녁을
9시
넘어서
먹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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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5
Jan
2012
생일날 저녁밥은 피자. 사진은 귀찮아서 패스
PM 08:23
점심은
햇반에
즉석미역국
.
미역국
끓여먹을
정성따윈
없는거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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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1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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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도 신나게 깔때기
PM 05:10
어젯밤
지하철에서
어떤
용자님
가방에
달린걸
보고
감탄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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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31
Dec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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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의 마지막 식사가 끝나가는중
PM 08:42
마지막
디저트인지는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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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해피뉴이어
AM 12:01
굿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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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Dec
2011
지하철 3코스나 지나쳤다. 일찍 나온 보람도 없고
PM 05:35
아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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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날이 추워서 외투 하나 사보겠다고 몇주째 고민고민 중인데..
PM 04:58
밤새
옷
입어보는
꿈을
꾸었다
..
꿈에서도
지르지
못하고
ㅜㅜ
아
피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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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5
Dec
2011
오랜만에 분당가는 길
AM 09:17
메리크리스마스
.
정말
춥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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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17
Dec
2011
아침에 명동역에서 본 할머니를 1시간 반 전쯤 서울역에서 봤다 허리가 구부정한 정도를 넘어 얼굴이 바닥에 닿을 정도로 걸으면서 바닥에 녹색테이프를 덧댄 비닐봉지 하나는 등에 지고 나머지는 양손에 들고 기는 속도로..
PM 07:12
음식이
잘
안삼켜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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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플랫폼에서 한 할머니가 정체불명의 비닐봉지를 잔뜩 뒤적이고 있는데 지하철순찰대로 추정되는 젊은 남자가 나타났다. 근데 그사람도 차마 뭐라 말을 못하고 쳐다만 보고 있더라
AM 09:31
무슨말을
어떤
행동을
쉽게
할수
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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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0
Dec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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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추랑 희전에서 샤브샤브
PM 0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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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겨우 그딴 결론 내릴거면서 수사권 달라고 떼를 썼니? 니네한테 수사권이 왜 필요한가싶다 1g정도라도 기대한 내가 어리석었지
AM 09:57
그꼬라지로
해놓고
수사권은
무슨
.
부끄러운줄도
모르는
것들
같으니
.
그냥
개노릇이나
계속하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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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Dec
2011
흑흑 삽질했어 ㅜㅜ 내돈
PM 12:34
하필
토요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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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9
Nov
2011
날씨꼬라지가 이모냥이니 컨디션이 영 ㅈㄹ
PM 12:57
맑고
높은
가을하늘은
어딜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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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8
Nov
2011
나는 좀 어중간하게 못된 편이라 남에게 안좋은 소리 하고나면 맘이 불편하다
PM 03:01
그러니
자꾸
문두들기고
찾아오지
말라구요
.
당신들
종교
내알바
아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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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이랑 거울은 깨끗해졌는데 방은 왜 여전히 이꼬라진거야
AM 03:13
할일도
많은데
청소삼매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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