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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0
Jun 2011
^_^ 모르겠다 하나도- PM 09:54
24
Apr 2011
후회하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미룰 수 있을만큼 미뤄볼걸 그랬나. 조금만 더 참아볼 걸 그랬나. 이런생각이 드네'ㅅ'… 밤에 웨스트는 절대 가지 말아야겠다. PM 10:19
6
Mar 2011
1. 사진들이 다 날아가서 그 날의 추억이 많이 사라져버렸네. 2. 나 좀… 변한 듯 'ㅅ' 성격도, 생각도. 흐음- 예전에는 거의 내 일기장처럼 그 때 그 때 느끼던 감정을 다 적어서 그런가. 지금은 전보다 이성적인 느낌이 폴폴 풍기는군! PM 08:14
5
Mar 2011
힘들어요 :( PM 07:51
26
Jan 2011
지칠대로 지쳐버렸어 :( 아이폰4화이트 나오자마자 업그레이드 할테다.. PM 06:53
2
Jan 2011
조금 늦은감이 없지않아 있지만 모두 새해 복 많이많이 받으세요 :) AM 02:38
31
Dec 2010
카운트다운서울 가시는 분 있나요?! AM 02:38
*.*
30
Dec 2010
벌써 2010년도 다 가버렸네 AM 12:47
17
Nov 2010
힘들어 :-( PM 09:27
27
Sep 2010
후하후하 새학기 시작 PM 12:31
** !!!!
21
Aug 2010
런건 공유 해야죠*'_'* PM 04:07
15
Aug 2010
찜닭-3- PM 02:12
11
Aug 2010
트위터 아이디가 생겼어요 :D PM 06:21
19
Jul 2010
한동안 안보여도 날 기억해주는 사람이 있다니! 기분좋다 '-' AM 06:45
24
Jun 2010
아직 살아있어요'-' AM 08:31
11
Apr 2010
book
더 많이 사랑할까 봐 두려워하지 말아라. 믿으려면 진심으로, 그러나 천천히 믿어라. 다만, 그를 사랑하는 일이, 너를 사랑하는 일이 되어야 하고, 너의 성장의 방향과 일치해야 하고, 너의 일의 윤활유가 되어야 한다 AM 07:44
29
Mar 2010
you see, I wanna learn what pleases you. I wanna learn everything about you. Would you let me do that? PM 08:25
>////<
21
Mar 2010
서점이나 헌책방가기, 영화관가기, 맛있는 것 먹으러 다니기, 자전거타기, 살랑살랑 봄바람, 기분좋은 말에 기분좋은 음악, 편안함, 그 안에있는 두근거림. AM 09:51
29일째. 시간빠르다 '-' AM 09:42
7
Mar 2010
하인드 펙토리 버레드 증후군 PM 0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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