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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1
Feb 2012
난 오늘도 잠 못드는 밤이로구나… 8 hours ago
10
Feb 2012
술 먹고 싶다, 16 hours ago
7
Feb 2012
영화 예매권이 생겼는데… 같이 갈 사람이 없는 우울한 현실…. PM 05:14
6
Feb 2012
확실히 월욜 아침은 이런 저런 이유로 피곤하다…. AM 08:52
1
Feb 2012
울 회사는 이런거 안하나??? AM 02:40
어찌됬던 4시간을 잘 수 있겠다 ㅋ AM 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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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집으로… AM 01:26
31
Jan 2012
그래 조금만 더 힘 내자…. AM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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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간에 영화보면 낼 또 지각이겠지??? AM 12:47
“부러진 화살” 참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는 영화다. AM 12:17
30
Jan 2012
이력서 작성은 너무 어려워…..ㅜ.ㅜ PM 06:33
29
Jan 2012
같은 모듈 같은데 왜 결과값이 다르게 나올까… ㅠ.ㅠ PM 03:26
울 회사 직원들은 주말엔 밤낮이 바뀌는듯 하다. AM 06:04
25
Jan 2012
정촙주터 몸살 감기… 정신 하나도 없고.. 힘들어… ㅠ.ㅠ AM 10:40
20
Jan 2012
영화 “밀레니엄” 같이 보실분??? PM 07:29
19
Jan 2012
난 왜 알바 열심히 하고 수금을 못 할까??? ㅠㅠ PM 04:02
9
Jan 2012
팔이 빠질거 같아… 잠을 잘못 잔 건지.. 피곤해서 그런건지… 몰겠네.. PM 12:25
6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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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은 소고기 안심과 버섯 오무라이스 @ Rice&Rice PM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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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먹자!! 먹는게 남는거다!! PM 01:23
4
Jan 2012
새해 초부터 정신이 하나도 없구나.. 왜이리 덜렁대는 건지… AM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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