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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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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Feb 2012
새누리당에서만 스팸 문자나 스팸 메일을 안 보내네. 새누리당을 찍어야 하나… 21 hours ago
8
Feb 2012
고양이도 요통이나 허리 디스크같은 게 있을까. 이걸 보고 있노라면 절대 그럴 리 없을 것 같단 생각이 드네. AM 12:27
7
Feb 2012
이번엔 무려 35%라는 기록적인 비율이네. 이번엔 우도리님 안 부럽네. ㅋㅋ PM 11:22
5
Feb 2012
아 무슨 놈의 나라가 이렇게 좌와 우를 안 가리고 다 근엄하냐. 숨막혀서 어디 살겠나. PM 11:01
3
Feb 2012
2
Feb 2012
역시 내가 글을 못 쓰는 이유가 다 있었..(ㅠ.ㅠ) PM 05:38
me2photo
문제 하나를 해결하려고 문제 셋을 새로 만드는 어리석음은 또 얼마나 많은가. PM 12:17
열다섯시간을 내리 잤더니 눈이 있던 자리에 실금만 남았네. AM 09:32
1
Feb 2012
오래전 S모사 SI 이래로 가장 힘들었던 출시. 이제 미뤄왔던 좀 더 중요한 일들을 해야 할 차례. AM 11:54
다시는 이런 품질 겪지 말자. AM 08:13
31
Jan 2012
어떤 집에 드나드는 사람들의 용건을 조사하려 할 때, 대문으로 드나드는 사람들을 제쳐두고 쪽문으로 드나드는 사람들만 조사하는 건 바보같은 일 아닌가. PM 10:39
'낫다'를 '낳다'로 쓴 걸 워낙 자주 보다 보니, 제대로 쓴 곳에서도 깜짝깜짝 놀란다. PM 02:23
30
Jan 2012
JsTestDriver는 결정적인 몇 부분이 아쉽네… 그냥 하나 만들까. PM 08:11
28
Jan 2012
코드가 가독성이 있으려면 응집력(이게 전부는 아니지만)이 있어야 하고, 응집력이 있으려면 코드에 최대한 잡음이 없어야 한다. 잡음은 횡단 관심사 종류일 수도 있고, 형 변환일 수도 있으며, 구조 결함에 따른 부자연스러운 논리 흐름일 수도 있다. PM 11:35
27
Jan 2012
더 많은 부대낌이 필요하다. 단절 속에서 오해가 싹튼다. PM 07:35
25
Jan 2012
곰곰 생각해보면… 고리타분한 갈등장치같은, 악의라기보단 엇갈림일텐데. 아직도 마음이 불편하기만 하다. 원수와도 웃으며 악수하고 어깨동무하며 술잔을 기울이는 게 세상인데, 이리도 마음 자리가 좁아서, 좁은 주제에 표까지 나서 걱정이다. AM 06:59
23
Jan 2012
me2photo
수술자국. 아홉 바늘 꿰맸네. PM 08:30
22
Jan 2012
대항해시대를 하는 꿈을 꾸다가 깼다. 화물칸에 비싼 연어(응?)를 잔뜩 실었던 것 같은데… AM 12:52
19
Jan 2012
고정천국, 가변지옥 PM 0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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