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minants
오늘 술 근처에도 안 갔는데 어째서 코끝에 위스키 향이 맴돌지? 나 양주 싫어하는데... o_O?? 게다가 아직 퇴근도 안했다긔 #
후리자 30분 전설은 아직 갈 길이 멀군 ㅎㅎ 콜라 한 캔의 전설이 될 때까지 ㅎㅎ #
오늘도 BTS 다 털었다. 휴 #
역시 안하는 게 좋겠다. 잘 못 생각했어. 기준이 달라. #
가독성이 흉악하기 짝이 없는 책 형광잉크라니 다른 것도 아닌 디자인 관련 책이 ㄷㄷㄷ me2mobile me2photo #
심야 독거노인촌 습격사건 me2mobile me2photo #
오늘 갑자기 폭주하기 시작한 BTS. 올 것이 왔구나. #
문제는 시간을 관리하는 게 아니라, 에너지를 관리하는 것. 조금은 답을 찾은 것 같기도 한데, 확실히 막연하다. 그렇지만 그 막연한 답조차 '시간 관리'라는 불편한 틀보다는 훨씬 쓸모가 있다. 그런데 에너지의 총량은 어떻게 늘릴 수 있을까 분명히 체력처럼 늘릴 수 있을 것 같은데 #
아무리 급해도 검토 꼭 하자. ㅠ.ㅠ / 뒤집어 말하자면 - 일이 급하더라도, 꼭 검토할 수 있는 방법을 만들어 가면서 일을 하자. OTL 개발 업무가 아닌 일도 가급적 TDD로 진행하긔 #
2배속모드 ㅎㅎ me2mobile me2photo #
배 찢어지겠다 ㅎㅎㅎ ㅎㅎ #
딱 한가지 메서드만 존재하는 클래스인데, 다른 클래스에 녹여 넣어 버리기엔 성질이 좀 달라서 그럴 수 없는 상태. 클래스 대신 함수로 만들어도 충분한 상황인데, 왜 클래스 대신 함수로 만들려고 생각하면 심리적 저항감이 생기는 걸까. 그냥... 인가 #
생각을 해보니 짜증을 낼 게 아니라 만들면 되겠구나. 왜 만들면 안된다고 생각했을까 #
코드 품질이 좋아지면 어떤 일이 일어나는가? : 1. 칼퇴 (Really?) / 2. 더 많은 업무 (OTUL) / 3. 버그감소 / 4. 고객만족 / 5. 연봉인상 (설마) ㅋㅋㅋ #
고민하는 문제에 5 Why 를 적용하니 자연스레 문제가 정의가 된다. 문제가 정의가 되고 나니 해결책은 거의 상식 수준에서 수립될 것 같다. #
앍 마우스 가지고 퇴근할걸 ㅠ.ㅠ 깜빡했... #
세상의 이치를 모두 깨닫고자 했던 그 시절의 호기는 잊지 않았다구. 아직까진. 그 수많은 날들도. #
범위 내에서 객관식 문제를 내려 하니 문제가 참 치사해진다. 진짜 이해를 테스트하고 싶은데 끙 #
데이터와, 그 데이터를 보여줄 표현 사이에는 적건 크건 거의 예외없이 불일치가 존재한다. 데이로부터 표현 데이터를 만드는 것과, 표현에 로직을 삽입하는 일 모두 가능한데, 둘 중 어느쪽을 선택해야 할까. 그리고 그 기준이나 원칙은 무엇일까. #
저도 출근해보니 리프레쉬 메일이 와 있네요. 계획은 멸망이고. ㅋㅋ #
첫번째는 이해하겠는데, 두번째는 왜 그렇게 했냐고 묻고 싶다. #
회사 앞에 도착했는데 비가 와서, 우산 안 가져왔다고 걱정했는데… 사무실에 들어와 보니 내 우산이 있다. #
일을 만들지 않겠다는 공허한 결심. 이미 멸망한 작심삼일 #
춥다. ㄷㄷㄷ #
있을 때 잘하지… 걱정되네 이놈의 오지랖 me2mobile #
너무 익숙하고 가까운 것들을 개념으로 설명하는 일은 쉽지 않다. 그것과 내 인지와의 거리가 더 문제일까, 아니면 그것과 설명해야 할 상대의 인지와의 거리가 더 문제일까. me2mobile #
온통 식미투 ㅠ.ㅠ #
어디서나 문제는 소통의 단절. 가정이나, 일터나. 지못미 #
여자 쇼트트랙 계주 판정에 대한 투표를 IOC에서 실시하고 있습니다. (?) 생명력에 경의를... #
편견은 편안함, 유머, 동질감, 자존감을 구성하는 매우 중요한 요소이다. 편견을 배제하면서 저런 것들을 어떻게 가질 수 있을까. me2mobile #
카드 안된다고 훼이크 역시 종교는 현금장사가 본분 me2mobile me2photo #
GO! GO! AU4 me2mobile #
사람 마음 참 간사하다. 내 것이 아니라고 마음 먹은 것에 자꾸 손이 가려 한다. #
이상하다… 파싱이 그렇게 가벼운 작업은 아닐텐데. 하는 것과 하지 않는 것에 성능 차이가 없다면 어딘가 다른 병목이 있을거란 의심이 든다. #
과유불급. 다지지 않고 쌓으면… 혹은 내가 너무 겁을 내고 있는 걸까 #
일 만들지 말아야 하는데… 정신 차리고 보면 또 뭔가 저지르고 있다. 난 대체 왜 이 모냥 #
예쁘게 화장을. 하고있습니다 ㄷㄷㄷ #
부채감도 거대한 레거시 중 하나. #
아… 이제 머리의 한계다. ㅠ.ㅠ 더 이상 예제를 만들어낼 수 없어 OTUL 카페타민 부족인가 #
감각은 영혼의 지배자. #
유혹하는 볕에 마음을 떠나보낼 듯. #
영양실조 걸릴라. ... #
현실에 갇히는 것 vs 현실감각을 가진 것 하늘과 땅만큼 차이나는 미묘한 한끝 차. #
에스프레소 머신에 손가락 베였다. ㅠ.ㅠ 하필 가장 많이 쓰는 오른손 검지 ;; #
보통 사람들에게 내가 하는 일에 대해 무어라 얘기할 수 있을까… 라는 고민을 작년 10월부터 해왔는데, 이제야 조금 할 말이 생긴 것 같다. 아주 조금 #
버릴만한 걸 버리는 게 아니라, 버릴 수 없다고 생각되는 부분에서 버리는 게 요건. 뼈를 깎는다는 표현은 과장된 수식어가 아니다. #
크롬의 메모리 관리는 정말 훌륭하다. 미친듯이 Ajax 호출을 해대는 스크립트를 두 시간 가까이 디버깅 했는데도 메모리 사용량은 너무나 안정적. 파폭이랑 심히 비교된다. 이제 watch 기능 추가랑 디버거 글꼴만 예뻐지면 좋겠는데. 곧 좋아지겠지 #
리팩토링 시, 얼핏 보기에 논리상 동치일 것 같아도 다시 한 번 생각해 봐야 한다. 특히 콜백이 재귀호출과 함께 걸려 있으면 더더욱 그렇다. 한 삽 떴다 ㅋㅋ #
도자기 장인들 참 많다. ㅋㅋ 대단하기도 하고. #
뚜껑은 핥아 먹어야 제 맛. -ㅂ-;; 호박죽 원츄 >o< #
Gloridea님은 2007년 4월 11일부터 98명과 1,286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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