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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Mar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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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오늘의 마지막 글. 오늘은 구글리더 읽는 속도가 정말 더디다.

오후 11시 44분 태그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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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몇작가들이 카페에서 글쓰는 것을 이해하지 못했는데.. 요즘 들어 그것이 이해가기 시작했다.. 넥시오를 들고 어디론가 가야 하나~

오후 9시 49분 태그목록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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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을 합시다 운동을~ (비가 오려고 하면 운동이 하고싶어지는 청개구리~)

오후 6시 41분 태그목록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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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주절거리는 곳이라 더구나 미투(공감) 없어도 그만 인지라.. 신경을 안 썼는데 이런 곳에도 공감이 달리는 구나~ (더불어 나도 공감을 누르고 다녀야 할 것같은 의무감도 같이드는걸~)

오후 6시 38분 태그목록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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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만의 운동이라 그런가~ 하여간 운동이나 더 하장~

오후 6시 3분 태그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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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오다가 버스안에서 자다가 한정거장을 더 가버린 센스하고는… 덕분에 집으로 돌아가는 중고등학생들고 막닥뜨릴 수 밖에…

오후 6시 3분 태그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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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결국 운동을 쟁취(?)하고야 말았다.

오후 6시 2분 태그목록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