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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Mar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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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막하게 쓰기는 하지만.. 뭔가 완결되지 않은 그 느낌은 무엇일까나.

오전 8시 18분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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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병일의 경제노트를 포드캐스팅으로 듣고 있었는데, - 작년 12월 22자로 머물러 있다가 내가 그것을 다 듣자마자 다시 시작되었다.

오전 8시 17분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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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센스이던, 애드클릭스이던간에 광고란 자연스럽게 스며들어야 하는 것이지. 노력하면 안돼~

오전 5시 13분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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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간만에 보일러를 틀어서, 방바닥이 너무 뜨끈뜨근하다.

오전 5시 8분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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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 그순간을 사랑하자.

오전 5시 0분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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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 남동생에게 최초의 백화점에 관련된, 그 모든 마케팅을 발명해낸 부부에 관련된 책을 빌려다 주었다. 온건히 반든 것을 보니 은근히 놀랍다.

오전 3시 38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