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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Apr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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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절미가 요즘 내 얼굴에 발을 대고 곤히 자고 있어서 이녀석이 나에게 애정이 있어서 그런가 보다 했는데.. 곰곰히 한참을 생각해보니, 이녀석은 내 '베개모에'였던 거였다. OTL 어쩐지 내가 없을때에도 베개 위에서 식빵을 굽더라.

오후 9시 33분 태그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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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운동하러 갈거야.

오후 2시 33분 태그목록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