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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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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008
내 생애의 최고의 상담원에 그분을 추천해드립니다.(목소리만 좀더 기계적으로 다듬으면 ARS라고 불러드려도 하늘에 한점 부끄럼이 없겠다…) PM 02:16
모 카드사로 부터 TM을 받았는데… 상담원 목소리가.. 너무 ARS같아서… 조곤조곤 조금 들어줬는데… (어느정도 듣고 나면 상담원티가 나는데…) 끝까지 ARS같아서 조심스레… 그것 안한다고 하니.. 그제서야 ARS같지 않았다 PM 02:15
자꾸 미니노트북이 눈에 가고 있어… 베타테잎양(여동생)에게 문의(?)한 바… 과소비라는 말이… 하지만 눈에 아른거린단 말이다~ PM 02:04
오늘은 무신 일이다냐…. 화물차 사고 빈발일세~ PM 02:00
어제 설탕량(?)을 줄였더니.. 비정상적으로(?) 활기차 보인다는 소리를 들었당…. 으잉?????? PM 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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