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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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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ly 24,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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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008
이마트 PB 베이컨은 맛이 없다능… 가격대 무게비(?)가 좋아서 - 무려 1+1행사였다능 한번 선택했는데.. 영맛이 없응 조금 비싸더라도 액훈법이라도 향이 살아 있는 베이컨이 좋다능 PM 04:59
오늘은 정말 비가 억수같이 내리고 있다능~~ 흐흑 PM 01:23
오래간만에 뜨거운 커피…. 1700점 남은 해피포인트에 500원에추가해서 던킨 오리지널 블랙을 먹었답니다….. 오래간만에 뜨거운 커피네요.. 근데 그사이에 300원이나 가격이 올랐다………………………………….답니다. PM 01:19
다시금 블로그 사냥(?) 기질이 고개를 들고 있다… 지금 구독하는 거로도 모잘라서 더 추가하는지…. 심히(?) 걱정스러운 글틀양입니다…(스스로 걱정하고 있습니다.) AM 11:50
이뇬의 이런 자폐적 성향이때문에… 거기에 암컷이라는 특수성(?)까지 포함해서 중성화할 엄두가 안났는데… 요즘은 평범한 고양이가 되어버려서.. 할할… AM 11:38
그런 뇬인 만큼 요즘 캔따주면 쫄래쫄래 따라와서 빨리 달라고 냥냥거리는게 그렇게 귀여울 수 없다능….. 이제야 정말 고양이다워졌어~ 흐아아럼ㅇ먕렴ㅇ람ㅇ러망ㄹ미;ㅇ러미;아ㅓㄹ마알머;ㅇ 이제 조만간 중성화닷! AM 11:35
결국 제가 손들고 사료를 줬다능. 그 2주간 1.5kg이상 몸무게가 줄었는데도… 캔은 한두번 핥는 정도에서 끝냈다능 니가 무슨 조선시대 생육신이라도 되는냔 말이지…. 그때 그나마 조금 드셔주셨던게 체리쉬캔 체리쉬 캔! 이것도 전체중에 80%는 버렸답니다. AM 11:34
이쁘니여사가 캔을 잘 먹는게 왜 크게 말할 일이 되느냐고 묻는다면…. 전에 이쁘니여사 캔 먹여보겠다고 캔만 주고 다른 사료를 거의 주지 않았는데 - 그게 거의 2주간 그랬는데… 캔에 눈도 안주고 굶었어요.. 이쁘니여사가…. 결국 AM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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