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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08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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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oo

어젯밤 마루를 치우면서 그동안 열심히 찾았지만 못찾았던 '시땅이'를 찾았다. (참고: 시땅이란 록시땅 겔레어쩌구하는 넘이다… 전에 아는 사람에게 부탁해서 면세점에서 두개샀는데 하나만 쓰고 어디다 두었는지 기억못해서… 흐흑..)

오후 11시 26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