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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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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008
이삼일 귀찮다고 화장실을 치워 주지 않았다고 오줌테러하는 것은 너무하잖아~ 이쁜아 - 니덕분에 이불이 2개나 세탁기 속으로 퐁당할 수밖에 없었잖아~ PM 11:35
사람이 늙어서도 까칠한 인간 - 이것도 상당히 많이 둥글둥글해진 거라구!! - 일 때는 원래 그렇게 태어난 거라구. PM 11:30
이글루스가 sk인수때 1차 엑소더스에 이어…. 2차 엑소더스가 시작되는 듯하다. 조만간 오덕이 가득한 네이버스러워 질테지… 나야 1차 엑소더스때 뛰쳐나왔지만.. 어쨋든 요리와 애니로 가득찬 이글루스가 되지 않기를 바란다. PM 11:28
“왜이리 붕어싸만코가 맛있다냐~”했더니… 동생曰 “그걸로 매운탕을 끓여먹지 그래~ ” 확실히 우리집은 시니컬(?) 하당~ PM 04:59
추운 날의 붕어싸만코~ 호옷… 이런게 추운날에 더 맛있다냐~ (도서관 한권의 맛이랄까… 도서관 갔다오면서 먹어서 그런답니다.) PM 04:55
역시 늙고 추워지는 건 사람이나 동물이나~ 이쁜아~ 후후 AM 11:19
이쁘니여사(고양이)가 드뎌 이불을 덮었다…. (이 녀석의 길냥이 시절 트라우마인지는 몰라도 우리집에 들어온 이래로 이불거부증이 무지 심했었거든…) AM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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