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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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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ly 17, 2009 다음날
17
Jul 2009
어머니가 이쁘니여사는 새집으로 못데려 간다고 선언하셨다. 얼렁얼렁 이녀석의 하녀 혹은 집사를 구해야 할 텐데… 성묘 하녀집사 구하는게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알고는 있지만.. 이상하게 이녀석은 만수무강을 누리실 것같은 느낌이 드는 말도 안되는 느낌은 뭔지 모르겠다. AM 03:46
cookies.sqlite는 vacuum도 안되어 걍 rename후에 파폭 실행… 새화일이 문제 없이 생기는 것보고 걍 지웠음.. AM 03:44
불여우 3.5로 업그레이드한 후 굉장히 느려졌었다. (그렇다고 ie로 전향하기에는 너무 이쪽이 익숙해졌다고나 할까~) 3.5최적화를 하고 나니.. 문제는 cookies.sqlite였던 모양. AM 0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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