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들어가기로 한 이후로 매일 통화하니 매일 말다툼. 내 결정은 하나하나 다 못마땅한 모친. 이래서 나이 들면 부모 품 벗어나야 한다니깐. 다 늙어 피차 이 무슨 맘고생(이라고 쓰고 개고생—;;이라고 읽는다).
2008년 8월 30일, 토요일 오전 2시 23분 (Seoul) by 뚜비두 -_-;; 댓글 (1)몇 년 전에. 룰루 만드는 회사를 계열사로 하는 회사에 다닌 적이 있었다. 회사 연수원에서 세뇌교육을 받고 한때는 줄곧 그 회사가 하는 거라면 다 좋을거라는 막연한 생각을 갖게 된다. 지금이야 그런 생각이 없어졌지만. 괜시리 생각나서.
2008년 8월 30일, 토요일 오전 12시 19분 (Seoul) by 바라기 구냥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