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2day.net/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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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밸리 만드신 이글루스 관계자 여러분들… 이런 상황이 오리라고는 상상도 못했겠지 ㅡㅡ;;

2008년 8월 29일, 금요일 오후 3시 32분 (Vancouver) by 쿨짹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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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뚜라미 소리가 온 방안을 맴돈다. 오늘도 역시 쉬이 잠오지 않는 밤.

2008년 8월 30일, 토요일 오전 4시 4분 (Daegu) by 비류연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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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끝났다.. 힘들다 아아~ 욕밖에 안나온다 아아~

2008년 8월 30일, 토요일 오전 3시 6분 (Seoul) by 제닉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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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들어가기로 한 이후로 매일 통화하니 매일 말다툼. 내 결정은 하나하나 다 못마땅한 모친. 이래서 나이 들면 부모 품 벗어나야 한다니깐. 다 늙어 피차 이 무슨 맘고생(이라고 쓰고 개고생—;;이라고 읽는다).

2008년 8월 30일, 토요일 오전 2시 23분 (Seoul) by 뚜비두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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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왔습니다.(<-축하받고 싶음) 이제부터 밤샘 자기소개서 작성입니다.ㅠ

2008년 8월 30일, 토요일 오전 12시 50분 (Seoul) by 호야지기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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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에. 룰루 만드는 회사를 계열사로 하는 회사에 다닌 적이 있었다. 회사 연수원에서 세뇌교육을 받고 한때는 줄곧 그 회사가 하는 거라면 다 좋을거라는 막연한 생각을 갖게 된다. 지금이야 그런 생각이 없어졌지만. 괜시리 생각나서.

2008년 8월 30일, 토요일 오전 12시 19분 (Seoul) by 바라기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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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언제 말이 많아지나요 남자는 상대방이 좋으면 말이 많아진다는

2008년 8월 29일, 금요일 오후 11시 41분 (Seoul) by 고이고이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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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암동 일기 21. 오늘 이사와서 처음으로 마당에서 고기를 구워먹었다. 조카는 열어둔 현관문에 붙여놓은 알파벳 자석으로 글자놀이하고, 은하철도 999에서 시작하여 888, 777로 내려가는 노래를 차례로 불러주고. 선선한 여름밤, 모깃불 피워놓고 노는 맛 그만이더라.

2008년 8월 29일, 금요일 오후 11시 2분 (Seoul) by 휘발성고양이 .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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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음악사이트 블레이어라고 아시나요?

2008년 8월 29일, 금요일 오후 10시 23분 (Seoul) by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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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메.. 피곤하다.. 휴먼레이스 뛰다가 실신하는거 아닌가 몰라..

2008년 8월 29일, 금요일 오후 8시 36분 (Seoul) by 67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