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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헉 펠프스 5관왕… ㄷㄷㄷ 08/08/13 15:15pm
이 분, 어떤 의도로 이런 포스팅을 하셨을까? 블로그를 하는 사람의 직업을 탓하고 싶지는 않은데, 나름 기자라고 하신다면 앞뒤를 재가면서 좀 더 정확한 증거제시로 주장을 해야 하는데, 자신의 추측만으로 자극적인 글을 쓰고 있네. 별로 신뢰할만한 글은 아닌듯. 08/07/16 16:54pm
전통적으로 중년이라 함은 마흔근처의 사람을 말한다고 한다. 국어사전에도 그렇게 씌여 있고. 내 자신이 인지하는 것도 그러하다. 하지만. 넷상에서는 서른만 넘어도 충분히 중년스럽다. 08/07/09 11:40am
점심에 ciba랑 쌀국수로 해장하고 만화얘기 영화얘기 하다보니 1시간 반 훌떡 지나갔다, 역시 점심시간은 업무시간보다 충실하게 보내야된단 말이지! 08/07/04 13:41pm
숨이탁탁막혀 08/06/29 15:44pm
난 중요한 순간에 주저해서 많은것들을 놓쳐버렸던 순간이 참 많았다. 07/03/29 22:09pm
우리 태환이(!)가 이 누나의 응원을 등에 업고 동메달을 땄다는군. 아우, 이럼 누나가 너무 좋잖니! 07/03/27 18:30pm
24주 6일밖에 되지않은 미숙아가 태어났다. 분만장 병동에서 양수가 터진지 15분도 안되어 아기가 나왔음. 완전 응급상황이었다. 24주라니.. 휴우.. 이번 아기는 꼭 살았으면 좋겠다. 07/03/23 18:44pm
어허허.. 저녁이 다 되어 가니까 이거보고 테러 당하는구나. 07/03/23 17:32pm
만박님! codian님! 혼잣말기능 추가해주시면 안될까요? 블로그에 쓰긴 뭣해서리 07/03/23 12:24pm
아.. 분 정말 부럽네.ㅠㅠ 벌써부터 유로2008예매도 하시고. 난 언제 이런데 가보나..흑흑 07/03/23 11:26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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