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운이 안난다… 반신욕 효과때문인가.. 아닌가… ㅋㅋㅋ 매운오뎅이라도 먹으러 갈까보다.
2008년 10월 4일, 토요일 오후 7시 24분 (Seoul) by 글틀양 걍 댓글 (0)기운이 안난다… 반신욕 효과때문인가.. 아닌가… ㅋㅋㅋ 매운오뎅이라도 먹으러 갈까보다.
2008년 10월 4일, 토요일 오후 7시 24분 (Seoul) by 글틀양 걍 댓글 (0)어젯밤 마루를 치우면서 그동안 열심히 찾았지만 못찾았던 '시땅이'를 찾았다. (참고: 시땅이란 록시땅 겔레어쩌구하는 넘이다… 전에 아는 사람에게 부탁해서 면세점에서 두개샀는데 하나만 쓰고 어디다 두었는지 기억못해서… 흐흑..)
2008년 10월 3일, 금요일 오후 11시 26분 (Seoul) by 글틀양 시땅이 댓글 (0)드뎌 온열매트의 시절이 돌아왔다…. 어제 제일 낮은 온도로 맞춰 놓고 잤더니… 어쩐지 오늘 개운하군하.
2008년 9월 29일, 월요일 오전 9시 23분 (Seoul) by 글틀양 온열매트 댓글 (0)오래간만에 아침을 먹고 나왔더니…(밑의 청어알젓+하얀밥) 점심이 되어도 배가 안고프다~
2008년 9월 25일, 목요일 오후 12시 4분 (Seoul) by 글틀양 점심 댓글 (0)저거 사면 한달은 널널히 먹을 거라는 생각에 산건데… 헉, 저놈은 그 포도주 말고도 맥주다 펫트단위로 사서 먹어치운데… 헉…
2008년 9월 6일, 토요일 오후 1시 25분 (Seoul) by 글틀양 포도주 맥주 댓글 (0)남자들이란… 특히 20대 남성들이란.. 알코올의 하수구(?)인가… 걍 대충 먹으려고 산 1.5L 포도주를 이삼일만에 오링내어버리는 저 대단함은….. (남동생이 그랬다능…..) - 분리 수거 쓰레기통에 보니 어디선가 많이 본 포도주병이…. 있었다능
2008년 9월 6일, 토요일 오후 1시 25분 (Seoul) by 글틀양 포도주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