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me2day

검색 ^_^
10
Feb 2012
요 며칠간 프리랜서의 생활을 살짝 체험 중인데, 이거 보통 멘탈로 할 수 있는 일이 아니구나… 라는 걸 느끼고 있다. 11 hours ago
1
Feb 2012
me2photo
베트남 여행에서 돌아온 지인이 선물해준 콘삭커피. 일명 다람쥐똥 커피. 원두에서 미묘하게 초콜렛향이 감돌고 끝맛이 구수하다. PM 03:41
28
Jan 2012
me2photo
서울 3대 족발집 중 하나라는 시청역 오향족발. 깔끔한 맛과 쫄깃하지만 질척하게 달라붙지 않는 식감, 함께 나오는 떡만두국과의 조화가 일품. 그렇지만 나에게는 양재역 영동족발이 여전히 넘버원. PM 12:15
16
Jan 2012
고작 일산가는 빨간 광역버스를 탔을 뿐인데, 이렇게 기분이 들뜨다니! AM 11:02
12
Jan 2012
어째서 내가 지금 먹고싶은 것들은 죄다 먹지말아야 할 것들이란 말인가! PM 04:33
1
Jan 2012
me2photo
2012. 주위의 소중한 사람들에게 따뜻한 내가 되기. 도망가지 않기. 좀 더 충만한 삶을 위해 새로운 영역에 발 딛기. 온전히 타인을 위한 시간 가져보기. 베풀기 위해 열심히 채우기. PM 10:00
25
Dec 2011
me2photo
평소엔 자리없어서 기다려야 하는 곳인데 오늘은 한산…. PM 08:01
17
Dec 2011
me2photo
후다닥 만들어먹을 수 있는 데리야끼소스 연어덮밥^^ PM 10:54
14
Dec 2011
me2photo
오래전에 사둔 소설책을 읽으려고 폈는데… PM 11:36
4
Dec 2011
me2photo
지글지글 익어가는 오코노미야키와 망고사와 한 잔. AM 12:20
3
Dec 2011
me2photo
광화문에 줄지어 늘어선 전경들 앞을 지나 토속촌 삼계탕 PM 04:56
29
Nov 2011
me2photo
오늘 저녁은 냉장고 속 꿍쳐둔 재료들로 프리타타 PM 06:49
12
Oct 2011
담배를 피고 싶으면 걷지를 마!! 걸어야 하면 담배를 꼬나물지 말라고!!!!!!!! AM 12:17
11
Oct 2011
미투 친구신청 시 20자 이상 쓰지 않으면 신청 불가 기능 생겼으면 좋겠어요! AM 10:23
me2photo
아침식사를 했을 때와 안 했을 때의 또릿함의 차이는 확연. 맑은 정신을 위해 15분의 잠을 줄일 가치, 충분하다. AM 08:54
10
Oct 2011
me2photo
보름달이 뜨는 밤이면, 마녀들이 아스팔트 무덤을 뚫고 나와 빨간 꼬깔 비석을 쓰고 슝슝 날아다닌대- PM 01:49
9
Oct 2011
me2photo
언제까지 잡스의 사진이 애플 첫화면 에 걸려있을까…? 앞으로 일주일? 한 달? PM 01:06
7
Oct 2011
아침부터 찐하게 탄 밀크티를 홀짝이고 있자니, 인도에서의 짜이타임 생각이 간절. 인도 기차 안에서 짜이왈라들이 외치는 “짜이~ 짜이짜이” 소리도 그립고. 후후 AM 09:42
6
Oct 2011
죽음에서까지 선구자일 필요는 없었는데. AM 10:06
25
Sep 2011
스트레스성 위염과 편두통, 그리고 미열로 점철된 주말.. AM 04:29

Follow RSS 반희 is sharing 638 stories with 129 people since April 16,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