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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 기분이 삼삼하다…

2008년 8월 14일, 목요일 오후 11시 40분 (Seoul) by 바니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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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의 불균형은 참으로 불편하도다.

2008년 8월 14일, 목요일 오전 1시 33분 (Seoul) by 바니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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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이 엘랑꼴리하다.

2008년 7월 3일, 목요일 오전 9시 3분 (Seoul) by 바니 .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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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내 자신에게 이렇게 충고하고 싶다. “님하, 자제염-”

2008년 6월 23일, 월요일 오후 11시 29분 (Seoul) by 바니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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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너무 이기적이야.

2008년 6월 22일, 일요일 오후 8시 28분 (Seoul) by 바니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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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몸도, 정신도 너무 지쳐버려서 아침마다 고민한다. '콱 결근해버릴까?'

2008년 6월 18일, 수요일 오후 7시 4분 (Seoul) by 바니 .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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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제로섬 게임.

2008년 5월 30일, 금요일 오전 12시 0분 (Seoul) by 바니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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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기한이 지난 추억이 남아 가끔씩 집어 삼킬때면, 언제나 배가 싸-하게 아프다.

2008년 5월 24일, 토요일 오후 9시 55분 (Seoul) by 바니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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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같아서는 누군가를 온전히 사랑할 수 없는 심장을 타고난 사람들이 진짜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든다.

2008년 5월 18일, 일요일 오후 8시 17분 (Seoul) by 바니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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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길가면서 담배연기 내뿜는 인간들 이단 옆차기로 응징해주고싶다.

2008년 5월 6일, 화요일 오후 11시 22분 (Seoul) by 바니 댓글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