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이.범인(凡人).여행면역결핍증 자가치유중.
공명(共鳴)- 그래, 그것이면 충분하지. 구글 로고를 클릭해보세요.
요 며칠간 프리랜서의 생활을 살짝 체험 중인데, 이거 보통 멘탈로 할 수 있는 일이 아니구나… 라는 걸 느끼고 있다. 눈 뜨고 있는 동안은 마감마감마감마감마감마감마감마감마감마감마감의 압박에 시달리는 거였어...
베트남 여행에서 돌아온 지인이 선물해준 콘삭커피. 일명 다람쥐똥 커피. 원두에서 미묘하게 초콜렛향이 감돌고 끝맛이 구수하다. 다람쥐 응가생각 안하려고 노력중-.- 확실히 특유의 풍미가 있네 me2mobile me2photo
서울 3대 족발집 중 하나라는 시청역 오향족발. 깔끔한 맛과 쫄깃하지만 질척하게 달라붙지 않는 식감, 함께 나오는 떡만두국과의 조화가 일품. 그렇지만 나에게는 양재역 영동족발이 여전히 넘버원. 식미투 ㅣ 성수족발도 언젠가는 갈 기회가 있겠지 me2mobile me2photo
고작 일산가는 빨간 광역버스를 탔을 뿐인데, 이렇게 기분이 들뜨다니! 서울은 잠시 안녕- me2mobile
어째서 내가 지금 먹고싶은 것들은 죄다 먹지말아야 할 것들이란 말인가! 향긋한 커피, 찐한 핫초콜릿, 얼큰한 김치찌개 딱 세가지인데... 왜.왜.어째서! me2mobile
2012. 주위의 소중한 사람들에게 따뜻한 내가 되기. 도망가지 않기. 좀 더 충만한 삶을 위해 새로운 영역에 발 딛기. 온전히 타인을 위한 시간 가져보기. 베풀기 위해 열심히 채우기. 식미투 ㅣ 음식보다 맛깔난 수다와 사람이 좋았던 2011년의 마지막 만찬 me2mobile me2ph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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