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문에 대한 소감 2 : 그러나 이 사태에 반발한 이용자들이, '전화번호를 사용해 친구찾기' 기능이 개인정보보호정책상의 '맞춤 서비스'라고 예상할 수 있었을 것 같지 않다. 애초에 '맞춤 서비스'라는 용어가 - 다분히 의도적으로 - 너무 부정확한 것은 아닌지.
PM 12:00
만박님, 전부터 가끔 생각하던 것이지만, 이제 공식 대변인을 두시든가 하는 게 어떻습니까. 미투의 이런저런 문제로 컴플레인이 있을 때마다 일일이 감정적으로 대응하시는 모습은 아마추어처럼 보일 뿐더러, 왜 내가 이런 모습을 봐야 하는지 의문이 들게 만드는 광경입니다.
AM 12: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