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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8
Oct 2010
괜히 쓸쓸 AM 01:04
27
Sep 2010
핸드폰 연동을 끊은 뒤로 미투에는 가끔씩만 들어와서 친구들 글만 훑어보는 와중. 요즘들어 네이버뉴스의 개그욕심이 재미있다. 오늘은 무려 사탄의인형 드립을 … ㅎㅎ; 근데 예전의 반반무많이 태그는 없어졌다가 도로 돌아왔네잉? 부장님 보실 때만 지우나염? PM 02:03
26
Sep 2010
본질적인 변화가 필요하다. 어차피 불가피할 때가 올 것이다. 그때를 대비하여 지금은, 맷집을 키우자. AM 02:40
23
Sep 2010
미로의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AM 10:37
21
Sep 2010
트위터를 제대로 써보고자 하는 욕구와, 뭐 이런저런 다른 이유들로 이제야 아이폰4 예약. 막상 이러니까 무지 아쉽다. 오즈 정말 잘 썼는데. AM 01:46
15
Sep 2010
사과문에 대한 소감 3 : 실제로 법률이 끼어든다면, '맞춤 서비스'라는 용어를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지가 쟁점이 될 것이다. 그렇게는 되지 않길 바란다. 어제 일은 기본적으로 신뢰와 예의의 문제였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PM 12:11
사과문에 대한 소감 2 : 그러나 이 사태에 반발한 이용자들이, '전화번호를 사용해 친구찾기' 기능이 개인정보보호정책상의 '맞춤 서비스'라고 예상할 수 있었을 것 같지 않다. 애초에 '맞춤 서비스'라는 용어가 - 다분히 의도적으로 - 너무 부정확한 것은 아닌지. PM 12:00
사과문에 대한 소감 1 : '전화번호로 친구찾기 기능'이 '맞춤 서비스'였다는 설명은 미투의 개인정보보호정책상 '맞춤 서비스 제공'을 위해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사용할 수 있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들어간 것으로 보인다. AM 11:59
만박님, 전부터 가끔 생각하던 것이지만, 이제 공식 대변인을 두시든가 하는 게 어떻습니까. 미투의 이런저런 문제로 컴플레인이 있을 때마다 일일이 감정적으로 대응하시는 모습은 아마추어처럼 보일 뿐더러, 왜 내가 이런 모습을 봐야 하는지 의문이 들게 만드는 광경입니다. AM 12:51
14
Sep 2010
휴대폰 연동을 삭제했다. 원래 난 (좀 원시적이었지만) 거의 me2mobile 아니면 me2sms로만 미투를 했는데, 이젠 그나마 끊겼으니 거의 미투를 안 쓰게 될 듯. 탈퇴까지는 일단 좀 더 보고. AM 11:21
미투가 미쳤구나. 누가 미투 백업 소프트웨어 좀 만들어주세요. AM 11:09
11
Sep 2010
me2photo
광화문 일대에 경찰이 쫙 깔렸다. 무슨 일? PM 05:47
7
Sep 2010
이틀만 더 지나면 미투를 시작한지 만 3년이네. 그동안 별일 다 있었어서 못해도 4년은 지난 느낌인데. AM 12:06
시작 나도 일단 등록은 했다 (결제는 아직;) AM 12:04
6
Sep 2010
걱정되서 죽을 것 같다가 슬슬 맘이 풀렸다. 내일 다시 잘 생각해야지. 일단 쿨 AM 01:34
5
Sep 2010
movie
궁금한 영화. PM 11:20
4
Sep 2010
나혼자 뒷북일 듯도 싶지만, 유튜브에서 만난 조자매의 근황. 잘 살고 있다는 말이 잘 와닿지 않고 있었는데 한큐에 감이 왔다. PM 04:57
3
Sep 2010
me2photo
뭐 이런 거짓말같은 날씨가 PM 04:10
book
그러나 나의 불면의 밤들을 가장 많이 책임져 준 것은 (그리고 그 밤들에 가장 큰 책임이 있는 것은) 이 만화책. -_- 권수가 늘어날수록 에피소드들이 말도 안 되게 산만하게 진행되서 좀 싫지만 계속 읽게 된다. 꺄아. AM 01:55
book
역주의 개수를 한 반 정도로 줄이면 훨씬 좋겠지만, 그래도 재미있다, 재미있어. “죽지 않는 사람들”과 “신의 글”이 좋았고, 그냥 뭐, 다 재미있었다. 난 역시 이상한 얘기가 좋다. AM 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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