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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
Feb 2009
당신을 놓아주어야 할 때 PM 10:06
31
Dec 2008
모두들 한 해 동안 감사했습니다. 그럼. PM 10:09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에서 멀어진다. 늘 이것을 당연하게 생각하고 재촉하면 재촉했지 크게 거스르려고 하지도 않는 나였다. PM 10:06
기쁘고 슬프고 힘들고 아름답고 신나고 화나고 사랑했던 2008년. 언제나 좌충우돌이였지만 그 어느해보다 많은 경험들이 있었고 그만큼 감동도 크다. PM 10:00
20대 초.. 양귀자씨의 모순을 읽고 어렴풋이 깨달았던 것은 사랑과 인연은 별개라는 것이었다. 항상 외면해보려고 노력하지만 외면당하는 것은 언제나 나이다. PM 09:46
삶의 한 획을 그은 여행이 있었다. 걸어서 바다까지. 그리고 정말로 여행같은 여행도 다녀왔다. 강릉 여행 PM 09:37
이전에도 그런 이야기를 썼지만, 난 그냥 내 안의 18살로 하자에서 살다왔다. 나이와 상관없이 많은 친구들이 생겼고 난 좀 더 자연스러운 내가 되었다. 여태까지 20대 내 인생의 가장 큰 변화중에 하나였다. PM 09:30
하자에서의 마지막 날은 노트북을 정리하고 이삿짐을 나른 다음 지하 무용실에서 이루마의 곡을 연습하다가 탕수육을 먹고 집에 오는 것으로 끝났다. PM 09:27
30
Dec 2008
그냥 화요일 PM 04:32
곁에 있어도 힘들고 곁에 없어도 힘들고.. PM 04:31
29
Dec 2008
내일 모레 까지 출근합니다. PM 09:00
26
Dec 2008
-_- AM 10:06
25
Dec 2008
상영회 소감. 난 한편의 영화를 봤을 뿐이고.. PM 12:45
24
Dec 2008
아아..드디어 영상 편집이 거의 다 끝나간다. 정말 중간에 때려칠까를 심각하게 고민한게 한두번이 아니다. 그래도 결국 완성이 보인다. 이제 효과음만 집어넣으면 된다.ㅋㅋ AM 12:38
23
Dec 2008
새끼 고양이 한마리, 생선 조각, 눈 오는 밤, 성탄트리, 호그와트, 마추픽추 광장, 펜더, 아쉬움. AM 01:38
21
Dec 2008
난 배부르면 졸린데 애들은 배고프면 졸리단다. 뭐지..-_- PM 01:12
20
Dec 2008
아 밤새야 하는데…벌써 졸리다.ㅠㅠ AM 12:27
19
Dec 2008
두잉, 뭐하는 곳인지 자세히는 알지 못하지만.. 패션디자인에 관심 있다던 죽돌들 참고. PM 05:22
100분토론. 정말 화려한 토론자들이네.. 이걸 봐야 하는데.ㅠㅠ AM 12:38
18
Dec 2008
억지로 이야기를 짜내는 것이 아니라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해야한다. 알면서도 나 역시 잊어버릴 때가 많다. 흠..무슨 이야기를 하고 싶었던거였나. AM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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