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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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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and Shame'이란 게 있다. 미국이나 유럽 사회단체들이 사용하는 전술의 하나인데 비리를 저지르거나 인권 짓밟는 사람들의 이름을 밝힘으로써 다시는 그런 짓을 저지르지 못하도록 창피를 주는 것이다. 그런데 수치심을 모르는 우리나라 1%에게는 효력 없는듯. 09/01/09 17:06pm
미네르바 체포. 표현의 자유도 함께 갇히다. 09/01/09 08:41am
난 정말 미안해 08/12/27 23:58pm
언론장악 7대 악법이 날치기 통과될 경우 즉각 정권퇴진 투쟁에 돌입” … 언론노조 총파업 지지합니다! 법안 통과 절대 반대! (그밖에도 반대해야 할 법안이 너무 많네… 에휴.) 08/12/27 00:34am
패닉 노래 듣고 싶다. 08/12/26 11:12am
오늘 보름달 너무 예쁘다~ “토끼”도 보이고 “여인”도 보이고. ^-^ 08/12/12 18:05pm
동심을 갖는다는 것은 나의 꿈이고, 희망이고, 미래다. 08/12/09 15:36pm
예전엔 이 서비스 참 참신하다 생각 했었던 곳이 nhn 이었는데, 요즘은 Daum corp을 보면서 그것을 느낀다. 2009년엔 다음이 네이버를 꺽는 기념비적인 해가 되지 않을까? 08/12/08 23:35pm
이번주 물병자리 운세, “전체적인 그림을 큰 눈으로 살피는 거, 지금은 아무 소용 없어. 그냥 한 발짝 한 발짝 똑바로 디디는 데만 신경을 쓰라고. 그것만 잘하기도 어렵고, 그것만 잘해도 충분해.” 08/11/18 21:41pm
자기 스스로의 사나운 인생에 소중한 이를 끌여들였던 것에 대해 많이 자책하였던 하루였다 08/11/14 23:56pm
여러분들이 오늘 무슨 결과를 받아왔건, 그건 당신이라는 사람의 가치와는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 안심하세요. 그리고 푹 쉬어요. 수고했어요 :) 08/11/13 18:47pm
가슴 속에 새겨두면 좋을 말 하나. “샨티(shanti)”. 산스크리트 말인데 뜻은 '평화'라고. 08/11/08 11:31am
사람들은 자신이 이해하지 못하는 것에 대해 무시하는 경향이 있다. 08/11/07 07:11am
미투 회원, 지금은 몇명일까나?! 작년 이맘때 만명 남짓이었다는데… ^-^ 08/11/01 19:14pm
우문과 현답이란 이런 것, “직접 작사 작곡을 했다는데, 이 노래를 통해 전하고 싶은 메시지가 있나?” 그러자 장기하의 대답이 이어진다. “그것을 말로 할 것 같았으면 노래를 안 만들었다.” 08/10/31 18:47pm
music
곧 다가올 11월을 맞이하여 'November rain' 고고.. 08/10/31 11:51am
music
My Aunt Mary의 노래를 들을때면 90년의 감성이 물씬묻어나서 좋다. 대학교1학년 갓엠티간 느낌. 08/10/30 17:31pm
와우 오랫만이네….미투 친구들 안녕? 08/10/23 11:19am
1859년 실용주의 창시자인 미국 철학자 존 듀이 태어남. 지금 우리나라 교육은 듀이의 영향력 아래 있다. “어린이 교육은 과거의 가치 전달에 있는 것이 아니라 미래의 새로운 가치 창조에 있다.” 08/10/20 07:09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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