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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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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May 2008
I'm special! PM 11:02
살다보니 이 시간에 퇴근 PM 06:31
댓글 닫기 왜 만드셨어요? PM 06:06
청문회를 귀로 듣고 있는데 한인회장의 말이 왜케 기름진걸까 PM 05:44
내가 소모품이 되어가는 느낌 PM 04:28
점심 맛나게 드셨어요? 맛있게 먹고는 청문회 보고는 살아난던 밥맛도 사라지려한다 PM 12:46
music
Iron & Wine - Naked As We Came AM 12:35
music
Naked As We Came을 듣고 있자니 마음이 넉넉해지는 구나 AM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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