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January 12, 2010 다음날
12
Jan 2010
위트와 재치에 존경하는 조립식 님과 지적인 향기가 넘치는 소나기양님 같은 동네인데 미친도 추가하시고 동네모임 함 하시죠? PM 10:00
우리가 치과를 무서워 하는건 치과치료에서 이뤄지는 고통의 압박도 있지만 비용면에서 위압감을 느끼기때문에 무서워 하는것 같다. PM 09:30
나 바보 아님 PM 03:30
정제닥님 가벼운 화상인줄 알고 약국 갔더니 피부과 가래서 연고랑 냉찜질팩 줬는데 계속 아리네요 흠 소독약 도 안바르고 그냥 거즈에 연고좀 바른듯하더라구요.. PM 02:42
me2photo
당분간 커피 싫을듯 커피가 튀어목에 화상입었데요 그냥 가벼운듯하나 갈수록 아프네 PM 01:05
아침엔 책도 마저 읽어 마지막 챕터가 남았고 구로디지털 단지에서는 지인도 마주치고 신도림역에서는 숨쉬기가 힘들었지만 한강에서 새 발자국을 발견하고는 즐거워 한 아침 AM 09:07
베일리스 밀크나 원샷할까 그냥 마저 책 읽다가 잘까 AM 12:07

Follow RSS 고이고이 is sharing 12,320 stories with 1,647 people since March 27,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