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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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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Dec 2010
잠수중이다가 오랜만에 나타났습니다. (아놔 ㅠ습관적으로 엔터를…ㅠ) 현재 2년째 잠수ing…다시 복귀할 날을 기다리면….미친여러분 잘 지내고 계시길..^^ AM 10:53
잠수중이다가 오랜만에 나타났습니다. AM 10:53
26
Jun 2008
현재 공대 전산실에서 조교 회의&교육중….지겹다.ㅠ_ㅠ 피곤하고 ㅠ_ㅠ 눈에서 불이 나오겠다.ㅠ_ㅠ PM 02:26
11
Jun 2008
이제 다시 일상으로 돌아오기 위해, 오늘 모처럼 아침에 운동을 다녀왔다. 교육실습을 갔던 쌤도 돌아왔고^^ 오랜만에 빡시게-_-운동을 했더니 나름 상쾌하네!+_+ AM 09:05
28
May 2008
비가 많이 오네…………………오늘 야간근무+랩실 회식 있는데…..비가 와서 회식가기가 슬쩍 귀찮네ㅡ_ㅡ;;;패스할까;; PM 12:42
27
May 2008
오늘부터 학교 축제 기간인데…..다른 과는 다 휴강인데…..우리 과는 교수님들께서 야!간!에!! 수업을 하신단다. ㅠ_ㅠ 애들 다 놀 때…….야간에 근무해야하는…………ㅠ_ㅠ AM 09:17
26
May 2008
주말에 아는 사람들을 만난다고 안산에 다녀왔다. 한방에 가는게 버스 밖에 없어서 버스로 다녀왔더니….워~ 엉덩이 아파 ㅠ_ㅠ 잠도 거의 못 자고 놀았더니……힘들다. ㅠ_ㅠ 그래도 먹을 건 엄청 먹고 왔네;; AM 09:09
22
May 2008
늦잠을 좀 자서 조금 지각했지만, 오랜만에 푹~ 잔 것 같아서 아침 컨디션은 좋으네. 좋은 하루 보냅시다^-^ AM 09:13
21
May 2008
한가해서 좀 놀아볼까…하면 일이 생기고ㅡ_ㅡ 이런거 참 나쁘다 ㅠ_ㅠ PM 04:15
모처럼 일에 집중해보려고 했더니…..오늘 오전은 왜 이렇게 한가한겨ㅡ_ㅡ;; AM 09:48
생활리듬이 너무 심하게 깨진 것 같다. 예전과는 다르게 늦잠 자는 일도 많고, 정신을 놓고 사는 것 같다. 다시 예전처럼 생활하기 위해 채찍질 좀 해야겠다. AM 09:07
20
May 2008
으잉???생각보다 일이 너무 일찍 끝나서…시간이 뻥~ 비었다. 잠시 달려볼까 그럼ㅡ0ㅡ PM 03:11
어제는 할 일이 그렇게 없더니….오늘은 조금 빡빡한 일정이 될 것 같다. PM 12:56
19
May 2008
나른한 오후…..할게 없다 ㅠ PM 03:12
점심시간 2분전!! 즐점합시다.^^ AM 11:58
어제 한 1박 2일을 보고 있는데…..그걸 보니까 계곡으로 여행가고 싶어지네.+_+ 친구랑 나랑 요즘 콧구멍이 바람이 들어서 ㅠ 여행이 자꾸 땡기네 ㅠ AM 10:08
발목을 다쳐서 좀 쉬었던 운동을 오늘부터 다시 가게 되었다. 예전에 기초를 가르쳐주던 선생님과 다시 하게 되었는데…우와~ 왜 이렇게 힘들어…ㅠ_ㅠ 라켓도 낯설고…ㅠ_ㅠ 빨리 적응해야지…ㅠ_ㅠ AM 09:18
16
May 2008
조금 바쁜듯한 느낌이? 교수님이 시킨대로 일을 하자니…좀 부족하고…그렇다고 얘기하자니…..내 일거리가 늘어나고…..고민된다.ㅠ PM 01:42
서로 서로 좋은 감정을 가지게 된 사람이 생겼습니다. 조금 멀리 떨어져서 지내고는 있지만 그 감정이 오래 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PM 12:48
15
May 2008
요며칠 일이 많아서 조금 바쁘게 지내다가…..오늘 너무 한가해서 적응이 안된다. 일하는 중에 조금씩 놀 때는 참 재밌던데;;지금은………….ㅠㅠ PM 02:09
오늘…………………스승의 날이었구나;;; AM 11:04
요즘 날 너무 좋으네!!오늘 아침은 일찍 나와서 학교에 일찍 도착했는데….학교 앞에서 아는 사람 만나서 얘기한다고ㅡ_ㅡ;;지각했네;; AM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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