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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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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려 미치겠다. 아 왜케 졸리지.. ㅡ.ㅡ; 08/06/26 14:23pm
졸리다. 졸리다.. 오늘 하루 종일 졸리다.. 게다가 잠이 쏟아지는 데 결정적인 중국요리를 점심으로 먹었다. 완전 자폭하는 하루다. 아.. 어디 가서 낮잠 자고 오면 좋겠는데.. 힝… 08/06/26 14:02pm
굿모닝. 08/06/11 09:07am
굿모닝~ 08/05/27 09:03am
굿모닝! 08/05/27 08:38am
뭐가 뭔지 알쏭 달쏭 08/05/22 05:46am
쓸데없이 호기심만 많고 욕심만 많은거 같다. 이래서 나보고 다들 어린이라고 하는건지도 모르겠다. 에라이 이러다 좀 성숙해려나 그러든가 말든가. 08/05/21 08:03am
나…어느 사이엔가..너에게 중독되었나봐… 08/05/20 14:45pm
굳이, 드러내 보이지 않아도, 멋지고 화려한 사람들이 있다. 08/05/19 14:13pm
스스로를 매일매일 알아간다. 08/05/19 11:25am
굿모닝 08/05/19 09:21am
어제 낮잠을 너무 잤나… 원기회복이라기엔 뭔가 찌뿌둥한 느낌. 한주의 시작입니다. 힘차게 보내세요~ 08/05/19 09:19am
세상 말세다. 아 진짜.. 가슴에서 뭔가 끓어 오른다.. 서울시청 노점단속 용역 알바라는데.. 으… 08/05/19 09:12am
엄두가 안난다. 08/05/19 07:58am
뜬금없는 한국 영화 Best 5 - 인정사정 볼 것 없다, 복수는 나의 것, 살인의 추억, 지구를 지켜라, 달콤한 인생 08/05/16 11:44am
신음하고, 울고, 기도함은 모두 비겁하다. 운명이 너를 인도해가는 길에서, 힘차게 너의 길고 무거운 삶의 과업을 수행해가라, 그리고 나서, 나처럼 시련을 견디며 말없이 죽어가라. 08/05/16 11:32am
미투데이에서 좋은 서비스 기획만큼이나 중요한 건, 역시 나의 미친. 08/05/16 10:54am
잊으면 그만인 것을. 지우면 그만인 것을. 비우면 그만인 것을. 08/05/15 13:20pm
문제의 원인이 외부에 있더라도 해결책은 항상 내 안에 있습니다. 08/05/15 10:40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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