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me2day

검색 ^_^
5
Jun 2010
me2photo
오랜만이야 PM 06:49
19
May 2010
[62지방선거] 이노무 나라 꼬라지에 내가 할 수 있는 거라곤 투표 밖에 없는데, 찍을 곳이 없다는 사소한 문제가 있구나. PM 11:44
7
May 2010
me2photo
저 하늘을 저 빛나는 새 잎을 충분히 표현할 수 없어. 그냥 눈으로 머리로 갈무리 하는 거지. PM 02:36
꽃들고 가는 번개라니 이쁘네요. 발모가지는 집에 붓잡혀 있지만 멋진 노래 부탁해요. PM 02:31
만박 팻 매서니는 매번 새로운 실험을 많이해서 이번에는 어떨지 기대되는데요. 좀 전에 5일 마지막 공연 예매했어요. PM 02:25
5
May 2010
me2photo
미국 어디까지 가봤니.? PM 08:48
me2photo
피쿠니크 PM 08:47
22
Apr 2010
me2photo
절대 좋아하는 거 아냐. 사준다고 해서 먹자고 해서 왔어. ?? PM 08:35
20
Apr 2010
개점휴업 PM 02:35
8
Apr 2010
얼렁뚱땅 지금은 때가 아니다 패스… 기대하지도 않았지만 예상을 져버리지도 않네. 천안함 쌍끌이 뉴스의 끝에 감추려는 것이 뭐가 또 있을까. AM 01:08
6
Apr 2010
me2photo
친구가 가져다준 것들을 이것저것 받았는데 결국은 들고나온 에코백까지 받아들고 왔네. PM 09:28
me2photo
아직 화요일 밖에 안 됐어. 금요일 정도면 좋으련만.? PM 07:58
2
Apr 2010
나이가 든다는 것은 쓸쓸함이란 것에 익숙해 지는 것이지도 모르겠다. PM 09:37
me2photo
게으른 금요일 저녁… 일요일 저녁이 아니라 행봇하네.? PM 07:21
1
Apr 2010
me2photo
몸플러스에서 백만년 만에 메일이 하나 왔는데, 만 원 이하로 괜찮은 게 몇게 있다. PM 08:41
26
Mar 2010
좀 전에 받은 색다른 벽돌깨기인데, 카페 이름이 재미있어. '삶에 지친 노땅들이 쉬어가는 무공해 휴식처'래. PM 06:40
점심에 돼지고기 샤브샤브 너무 많이 먹었나봐. 사무실에 머리 부근으로 흐르는 컴퓨터열기성 온대류와 다리 근처부터 발부근으로 흐르는 에어콘성 한기류의 흐름을 세세하게 구분해 낼 수 있을 것 같다고. PM 03:55
me2photo
오늘은 들어가는 길에 와인 좀 사가지고 가야겠어. 요즘 너무 바른 생활을 했는지 온몸이 근질근질해. PM 01:54
난 예전에 당산동으로 출근할 때 2호선 자리잡고 심하게 자고 있는데, 웬 아주머니가 큰소리로 흔들며 깨우더라고. 학생, 여기 홍대인데 안 내려? 신촌 이대 다지나도 안 내리니 걱정되셨나봐. 저 학생 아닌데요… 하지만 이미 지하철 사람들의 시선은 내게 꽂혔지. PM 01:05
22
Mar 2010
me2photo
지금은 때가 아니다. 기다려 달라.? PM 09:41

Follow RSS 금달 is sharing 1,235 stories with 83 people since December 18,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