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26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30
Dec 2009
me2photo
겨울방학의 여유는 오설록 녹차를 타고 온다 PM 12:52
1
Aug 2009
젠느야 이번 금요일 밤은 비워놔라 PM 04:24
31
Jul 2009
젠느, 무송필, 소라찜, 만취, 윤봉, 유에, 탑레이, 신자, 베이스, 사탕발가락, 이슈타르… 다들 행복한 후라이데이나잇을 보내고 있는거야? 난 위로가 좀 필요해. PM 09:34
29
Jul 2009
어제 집에 가면서 사진을 몇 장 찍었는데, 불켜진 빌딩들이며 환하게 빛을 발하는 분수에 호텔 앞을 지키는 하르방까지… 여행을 가고 싶다는 생각이 머리를 스치더라. AM 10:01
25
Jul 2009
me2photo
휴일날이게뭐야젠느야살 PM 04:28
30
Jun 2009
매일 아침 회사다방층을 찍고 잠시간 수다를 떨다가 바지런히 먹을 것을 찾아 일을 한다. 가만 보니 참새의 하루와 다를 바가 없구나. AM 09:41
17
Sep 2008
네 고개 넘어서 아이고 다리야, 다섯 고개와 여섯 고개가 남았군. AM 09:22
19
Aug 2008
폭풍의 핵이 되기도 하고 초야에 묻혀 수수꽃다리 꺾으며 지내기도 하는 것이 인생 AM 10:09
18
Aug 2008
간만에 의자에 앉으니 몸에서 끼드득뿌드득 소리가 나는 것 같다. AM 10:15
1
Aug 2008
me2photo
비닐 뜯을게 한 권 밖에 없어 너무 슬프다. 중고도 비닐 씌워주면 않되겠니. PM 02:35
25
Jun 2008
왜 난 주문했던 커피도 취소하고 달려온 것이지… PM 01:16
20
Jun 2008
이넘의 프린터가 2쪽 모아찍기 기능을 워크샵 보냈나 orz PM 03:44
오후에 pt해야하는데, 졸리움이 하늘을 찌르네. PM 02:23
10
Jun 2008
산 2개는 넘었는데, 몇 개의 산이 남아있으려나… AM 11:30
30
May 2008
몸에 베인 피해의식들인지 뭔가 하자고 하면 반대와 걱정만 너무 많다. AM 11:01
19
May 2008
다할 최선이 없더라도 최선을 다 해야지. AM 09:03
15
May 2008
1은 항상 몰려온다. AM 11:07
14
May 2008
눈이 좀 아프구만, 새집 증후군에 경험이 없어서 고스란히 희생자가 될 것 같다. AM 08:56
13
May 2008
새로운 자리에 짐을 풀렀는데, 기분은 싱숭생숭. AM 11:15
9
May 2008
중요한 문서에서 결정적인 오타 발견. 아이구구구구. orz PM 0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