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be-lie-va-ble
역시 말로 변화를 가져오는 것은 불가능한 것 같다. 오후 10시 25분
여덞 명의 사람을 거쳐 나에게로 오후 5시 10분
졸아선 안되는 자리에서 너무 졸음이 올때는 플러스펜 앞뚜껑으로 손바닥에 사정없이 수지침을 찌르면 잠이 깬다. 실험결과 허벅지를 꼬집는 것보다는 아프기도 덜 아프고 효과도 더 좋다. 오후 4시 1분
누군가는 보복폭행, 누군가는 보복낙서 오후 1시 54분
운동을 하고 왔다. 밥먹는 시간을 더 줄여야 점심시간 운동을 계속할 수 있을 것 같다. 오후 1시 28분
오늘부터 특별한 약속 아니면 점심은 혼자 먹어야 할 것 같다 오전 11시 51분
골룸님은 2007년 4월 2일부터 22명과 186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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