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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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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07
역시 말로 변화를 가져오는 것은 불가능한 것 같다. PM 10:25
여덞 명의 사람을 거쳐 나에게로 PM 05:10
졸아선 안되는 자리에서 너무 졸음이 올때는 플러스펜 앞뚜껑으로 손바닥에 사정없이 수지침을 찌르면 잠이 깬다. 실험결과 허벅지를 꼬집는 것보다는 아프기도 덜 아프고 효과도 더 좋다. PM 04:01
누군가는 보복폭행, 누군가는 보복낙서 PM 01:54
운동을 하고 왔다. 밥먹는 시간을 더 줄여야 점심시간 운동을 계속할 수 있을 것 같다. PM 01:28
오늘부터 특별한 약속 아니면 점심은 혼자 먹어야 할 것 같다 AM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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