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May 24, 2007 다음날
24
May 2007
그냥 있자니 덥고 선풍기를 켜자니 추운 애매한 날씨 PM 09:24
아직까지는 이처럼 잔인하면서도 성숙한 고통의 이미지 흔적을 찾아보기 힘들 것이다 - 영화 밀양에 대한 김영진의 평가 PM 06:52
공돌이들 다 자살해라 재미있는 글 ㅋㅋ PM 04:23
얼굴인식기술을 이용한 모바일서비스, 카오체키 PM 04:15
알랑가 모르겄네. 솔리드가 컴백했다는 사실~ PM 04:01
아내에게 싹싹빌고 용서받았다. 마음이 홀가분하다. PM 03:58

Follow RSS 골룸 is sharing 394 stories with 25 people since April 2,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