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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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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Dec 2010
총알로 평화 지키려는 정부를 믿을 수 없다 PM 01:42
14
Dec 2010
쇼핑 금지 AM 01:55
8
Dec 2010
북한은 미사일 쏴대는데 국회는 뭐 하는 짓인지.. 국회가 전쟁터네. PM 09:18
me2photo
5분짜리 함박눈 PM 04:56
7
Dec 2010
처음부터 잘 안 써지는 글은 끝까지 잘 안 써진다. PM 08:31
6
Dec 2010
꿈에 이강모와 조배호가 나타났다. 나는 이강모 친구였는데 조배호한테 쌍욕을 퍼대다가 잠에서 깼다. 기분이 매우 더럽다. PM 07:55
오랜 만에 11살 짜리 사촌동생이랑 얘기해 보니까, 세상 참.. 많이 변했다. AM 07:08
29
Nov 2010
나이 서른 넘어 부모님께 빌붙는 게 좀 염치없는 짓이긴 하지만, 시험 레포팅 비용과 입시전형료 등을 내가 모두 안고 가기엔 좀 빡세다..;;; PM 08:16
무슨 삽질소린가 했더니, 눈이 내렸구나.. AM 02:28
25
Nov 2010
요즘은 그냥 뉴스를 보지 않는 게 속편타.. PM 03:17
23
Nov 2010
옆자리에 윤여정.. 목소리 정말 진짜 똑같네 PM 07:50
미국에 있는 줄 알고 서울 오면 보자 그랬더니 내일 보자 그러네.. 속았다! AM 03:38
22
Nov 2010
펜싱 용어 너무 무시무시하다.. 손목 자르기;; PM 07:53
DISC 심리검사 은근히 맞는 말 한다 ㅋㅋ PM 05:02
비가 온다. 내일은 또 춥겠구나.. AM 02:34
스타 졸업 사진 보고 함부로 비웃지 말자…;; AM 02:01
19
Nov 2010
일할 때 상대방에게 계속 호의를 베풀면 그게 권리인 줄 안다구요 - 쌉쌀한 현실 PM 02:24
아빠가 노트북 사주시는 게 꿈인 걸 아쉬워하는 꿈을 꾸었다.. PM 02:20
13
Nov 2010
캐드를 백만 년만에 썼더니 명령어 생각이 안 난다..;; 플롯 만드는데 한 시간 -_- AM 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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