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August 6, 2008 다음날
6
Aug 2008
다 필요없는데 밝게 살아줄게… 라고 대화명을 써놨더니 다들 뭔일 있냐고 묻는다. PM 11:11
세상에 밥먹고 들어와서 내 옆자리에 와서 선풍기를 실컷 쏘이고서는 “야~ 이 선풍기 안 시원하다!” -_- 어쩌라고… PM 01:39
내가 사표를 쓴다면, 그 첫 번째 이유는 '그래서 뭐뭐? 뭐 없어?'에 대한 노이로제일 것이고, 두 번째 이유는 그 말을 하는 사람과 밥을 먹기 싫어서일 것이다. 어느새 돼 님은 순위에서 밀려버렸네… 저련 PM 12:19
내가 그래서 2MB은 안 된다고 했잖아. 이 정도 아르바이트면 입질이 오지 않겠어? AM 09:36
주말도 아닌 어제 집에 가는 길이 막힌 이유가 있었군… AM 09:28
오늘 하루 행운을 빌자! AM 09:07

Follow RSS gom is sharing 1,379 stories with 28 people since August 1, 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