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August 9, 2008 다음날
9
Aug 2008
어제 택시기사가 우리 양회장이랑 너무 닮아서 섬뜩했는데 저녁 식사까지 같이 먹었으면 토했을 거야. PM 08:29
끝이 보이는데 안보인다고 눈가리며 아웅하는 짓도 이제 그만.. 그래도 눈물은 난다. PM 06:48
세상은 베이징 올림픽때문에 난리고 회사는 현상때문에 난리 PM 06:20

Follow RSS gom is sharing 1,379 stories with 28 people since August 1, 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