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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Aug 2008
글이라는 매체가 무엇보다도 진심을 담아낼거라 믿었었는데, 이제는 글 나부랭이는 절대로 신뢰하지 않을 테다 PM 09:09
밥은 잘 먹고 다닐까, 그 총각… 나는 아직도 마음이 저릿한데… PM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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