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질없다
세상에 나쁜놈 나쁜놈했지만 이만한 놈도 없는 것 같다. 오후 2시 14분
그래도 최고로 예쁘게 보이고 싶었는데…ㅎㅎ 오후 2시 4분
하고 싶은 말은 해서는 안되는 말이니까 꾹 참는 거에요. 그래서 내뱉지도 못하고 꾹꾹 다시 담아 돌아가렵니다. 오후 1시 44분
gom님은 2008년 8월 1일부터 19명과 1,038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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