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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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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September 18, 2008 다음날
18
Sep 2008
이러다 쪽박 차겠는데… PM 10:13
아 정말 죽을 것 같아요 ㅜㅜ PM 02:52
충이랑 편의점에서 라면 먹고 있는데 본부장이 때마침 들어오면서 차창 너머로 건네는 말, “다 했냐?” AM 03:28
발작적인 기침때문에 피토할 것 같다 AM 02:53
아 놔… 안그래도 오늘 삼겹살 노래불렀는데 ㅜㅜ AM 01:20
부사장님 취해서 들어오셔서는 빨리 끝내고 딴 거 하잰다. 이뭥미? AM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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