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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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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08
막차를 놓치고 나니 당신 생각이 났어 PM 11:14
여행은, 내게 가장 절박한 것을 깨닫게 해준다. PM 10:14
저녁에 약속있냐고 묻는 차장님의 질문에 뭐라고 대답하지? -_- PM 06:14
본격적으로 하기도 전에, 턴키는 매우 몹쓸 제도라는 생각이 든다 PM 03:40
미움은 그것을 담고 있는 그릇을 파괴시킨다 PM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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