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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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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08
왜 그걸 이제야 얘기하느냐고 하는 당신은 억울하겠지만, 그걸 이제야 얘기할 수 밖에 없었던 나는 속이 타들어갔어. PM 05:41
그래도 그건 예의가 아니잖아 PM 02:24
퇴근을 하자꾸나 AM 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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