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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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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October 30, 2008 다음날
30
Oct 2008
내가 더러워서 해준다 PM 09:45
잠시 씻으러가는 틈을 타서 병원에 들렀는데 왜 이제 오냐고 하는 소리에 회사가 미웠고 다음주에 또 오라는 소리에 화가 났고 은행가서 확인해보니 어제 사고난 돈이 증발해 있어서 절망했다 PM 03:39
일하는 거는 참겠는데 제발 뻑나지 마라고..-_- AM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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