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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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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November 18, 2008 다음날
18
Nov 2008
회사가 무슨 전당포인 것 마냥, 매달 꼬박꼬박 주는 월급에 내 인생이 저당잡힌 것 같다. PM 08:43
뭐 어찌되었든, 그 사람의 와이프 소식이나 계획을 나에게 묻는 건 여전히 듣기가 거북하다 PM 02:40
이어폰 너머로 들려오는 소리가 저 인간 코고는 소리였구나 AM 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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