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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무슨 전당포인 것 마냥, 매달 꼬박꼬박 주는 월급에 내 인생이 저당잡힌 것 같다.
PM 08:43
낙이없다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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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어찌되었든, 그 사람의 와이프 소식이나 계획을 나에게 묻는 건 여전히 듣기가 거북하다
PM 02:40
폴더정리
me2
0
Comment
이어폰 너머로 들려오는 소리가 저 인간 코고는 소리였구나
AM 02:01
퇴근하라고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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