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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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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November 25, 2008 다음날
25
Nov 2008
병원에서 내리는 처방중에 가장 괴로운 것이 소식하라는 건데, 오늘 의사가 당분간 부드러운 음식으로 소식하세요 하니까 고기는 부드러운 것이지 라는 생각을 했다 AM 11:45
아침부터 지하철에 어떤 재수없는 여자한테 봉변당했다 -_- 그런데 속이 아파서 그냥 씹었다 AM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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